그렇지 않다면 주님의 뜻에 따라 어떤 방향으로든 제 마음을 두는 법을 배워 알아가기에이제 더 이상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학교 선생님이 되든 모임 안에 일꾼이 되든,제가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부분에 주님은 저를 배치해 주실 것을 믿기에주님께 드려지고자 하는 제 마음에는 기쁨이 찾아오게 되었어요.제가 저의 모든 목표와 희망을 주님의 뜻대로 맡기게 된 바로 그 날,저는 7월부터 공립학교 정식 교사가 되었다는 연락과 함께 인사과에서 서류 제출 요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제 자신이 늘 교제 가운데서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특해 루넬(죽은 결핵 환자) 형제의 가족을 포함해서 여기 시팔라이 지역에 있는 제 친척, 학생, 동료들에게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데 더 유용하게 쓰여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시편 23편 3절에, "내 영혼을 소생시키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하셨어요.이 교제를 통해서 저는 여전히 제가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이 옳은 길인지를 항상 상기하게 됩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지만 함께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여러분과 나눌 수 있는 전부에요, 감사드리며, 모두 안전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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