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0대 성형외과 의사가 기소되면서 가인에게 전신마취제 주사제를 판매한 정황이 드러났고, 2019년 8월부터 약 1년간 가인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한 혐의도 추가되었다. 가인은 "치료 목적인 줄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해 처벌을 면했다.하지만 이 사건과 별개로 실제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밝혀져 결국 약식기소되었다. 2019년 7월부터 8월 사이, 경기도 모처에서 프로포폴 투약한 혐의가 드러났고 2021년 초, 수원지법으로부터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이후 한동안 해당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2021년 6월 30일, 더팩트의 취재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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